TV 드라마

류화영, 앞뒤로 180도 쭉 찢어진 다리..유연성까지 극강

입력 2021-07-24 14: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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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스트레칭 중인 근황을 전했다.

24일 오후 류화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까꿍'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화영은 스트레칭 주이다. 그는 다리를 앞뒤로 벌려 완벽하게 180도로 찢었다. 뛰어난 유연성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군살 하나 없는 옆구리 라인 역시 압도적이다. 쭉 뻗은 각선미는 마네킹이라 해도 믿을 정도다.

한편 류화영은 걸그룹 티아라 멤버로 활약한 바 있으며 최근 첫 주연작인 영화 '사잇소리(김정욱 감독)' 출연을 확정짓고 스크린 복귀를 준비 중이다. 최근에는 웨이브 드라마 '러브씬넘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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