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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왕따 진실 공방' 이현주, 엄마와 함께 쿠키 만들기! "진짜 맛있다"

입력 2021-07-25 19: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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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현주소' 캡처
유튜브 '현주소' 캡처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이현주가 엄마와 함께 쿠키 만드는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오후 그룹 에이프릴의 전 멤버 이현주의 유튜브 채널 '현주소'에는 '엄마와 쿠키 만들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현주는 "오늘은 엄마랑 쿠키 만들기를 할 거다"라며 "여기 안에 재료가 다 들어있다. 오늘 만들 쿠키는 콘 쿠키다"라며 영상을 시작했다.

이현주는 볼에다 버터를 넣으며 "엄마가 몇 십년 동안 갖고 있던 볼인데 너무 예쁘다"며 거품기를 이용해 버터를 으깼다. 이어 그는 잘 으깬 버터에 설탕과 우유, 밀가루를 넣고 섞었다.

다시 한번 섞은 뒤 반죽을 동글동글하게 만들었다. 장갑에 반죽이 자꾸 들러붙자 장갑을 교체한 뒤 오일을 바르며 "나도 엄마처럼 이쁘게 만들 거야"라며 다부진 모습을 보였다.

열심히 만든 쿠키를 유산지 종이호일에다 넣고 오븐에 구워 완성했다. 이현주는 "저는 초코우유랑 쿠키랑 먹을 거다. 엄마는 커피랑 벌써 먹고 있다"며 직접 완성한 쿠키를 먹으며 "진짜 맛있다"며 기뻐했다.

쿠키먹는 모습을 보고 자신도 달라며 짖는 반려견 루키를 품에 안은 뒤 이현주는 "항상 엄마가 밥을 먹을 때 강아지 밥을 준다"며 "그래서 엄마가 물 먹으면 루키 자신도 밥을 먹어야 되는 시간인 줄 안다. 그래서 밥달라고 그러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현주는 "오랜만에 엄마랑 베이킹을 해서 너무 좋았다"며 "남겨서 아빠랑 남동생에게도 주기로 했다"며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끝으로 이현주는 "엄마랑 쿠키를 만들고 맛있게 먹어서 너무너무 행복했다"며 "이제 엄마랑 장을 보러 나갈 거다. 여러분들도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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