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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소이현 두 딸, 170cm 엄마 닮아 벌써 길쭉해..모델 가족

입력 2021-07-26 09: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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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인스타그램
소이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소이현이 가족과 함께 보내는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배우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제일좋아하는 인일.인이.인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이현의 남편 인교진과 두 딸 하은, 소은의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두 딸들은 큰 키의 엄마를 닮은 듯 벌써부터 길쭉한 다리 길이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가족의 행복한 일상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소이현은 현재 KBS2 일일극 '빨강 구두'에 출연하고 있다. '빨강 구두'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 아버지와 병든 남동생을 외면한 채 사랑과 욕망을 찾아 떠난 비정한 엄마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멈출 수 없는 욕망의 굴레에 빠져든 딸의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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