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형빈♥정경미, 아역배우 같은 아들과 찰칵 "둘이 잘나왔음 됐어!"

입력 2021-07-29 08: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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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인스타그램
정경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경미가 가족과 함께 한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29일 개그우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전 촬영. 준이랑 셋이 찰칵! 내가 사진 보는 순서 1. 제일 먼저 준이를 본다. 2. 그 다음 내 얼굴 잘 나온지 본다. 3. 끝 둘이 잘 나왔음 됐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경미, 윤형빈 부부와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아들은 아역배우 부럽지 않을 만큼 귀엽고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윤형빈은 아들을 향해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정경미는 그런 윤형빈을 개의치 않고 밝은 미소를 짓고 유지하고 웃음을 더하고 있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과 지난 2013년 결혼, 이듬해 아들 윤준 군을 출산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둘째 딸 윤진 양을 품에 안아 1남 1녀를 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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