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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쌍둥이 임신' 황신영 "저 배 터지지는 않겠죠?"..진심에서 우러나온 걱정

입력 2021-07-26 16: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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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세쌍둥이를 임신한 황신영이 만삭의 몸을 공개했다.

코미디언 황신영은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브라탑에 레깅스를 입고 본인의 몸을 거울로 확인하고 있는 황신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쌍둥이를 임신한 황신영은 막달이 되어 커질 대로 커진 배를 보고 "저 배 터지지는 않겠죠??"라는 말을 남겼다.

진심 반 농담 반이 섞인 듯한 해당 언급과 무거운 몸을 이끌고도 밝음을 유지하는 황신영을 대단하다고 여길 수밖에 없게 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9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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