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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전일♥' 김보미, 벌써 아들과 카페 데이트..아들 보는데 꿀이 뚝뚝

입력 2021-07-30 23: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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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보미가 아들과 카페 데이트를 즐겼다.

30일 오후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우랑 데이트. 너랑 카페도 오고 다 컸다 리우야. 코로나 없어지면 좋은데 많이 다니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아들 김보미와 함께 카페를 방문했다. 아들을 품에 안은 김보미는 꿀이 가득한 눈빛이다. 아들에게 뽀뽀를 하는 등 애정을 가득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 더없이 예뻐 보인다.

한편 김보미는 영화 '써니',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으며 그해 12월 3일에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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