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야네가 평범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30일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넣어 입고 빼서 입고 둘 다 예쁜 요즘 최애 #데일리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야네가 보라색 니트 반팔티에 반바지를 입은 채 백화점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명품백으로 스타일을 완성한 아야네의 우월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훈은 일본 국적의 1993년생 비연예인과 오는 9월 27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