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소라가 모델 후배와의 반가운 만남을 가졌다.
배우 이소라는 3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odel vibes 뙤약볕에 쉬지 않고 다섯 시간 정도는 걸어줘야 이태원 클래스 한여름에 마스크 쓰고 쉬지 않는 수다가 가능한 후배 친구를 만나서 기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모델 김은해와 함께 이태원 거리를 누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소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소라는 벙거지 모자에 널널한 검은색 티셔츠, 청바지를 입고 캐주얼하게 외출했다.
특히 69년생인 이소라와 97년생인 김은해의 만남은 모델 후배와 막역하게 지내는 이소라의 허물 없는 태도를 짐작하게 했다.
한편 이소라는 KBS Joy '실연박물관'의 진행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