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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강타 질투 부를 만한 강아지 뽀뽀 "올림픽 나가려고 특훈"

입력 2021-07-31 12:3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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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정유미가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31일 오후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림픽 나가려고 특훈중인 동생. #집 앞 물가에서 #황선우 선수 따라잡기 #날자 #대한민국 #2020 tokyoolympic #그린이 닮은 구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정유미의 반려견이 물에서 수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물 속에서 발을 움직이며 수영하는 모습이 귀엽다.

정유미는 그런 강아지를 품에 안고 뽀뽀를 하고 있다. 정유미의 우월한 비주얼 또한 청량 그 자체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 2003년 영화 ‘실미도’에서 단역으로 처음 연예계에 진출한 정유미는 그간 드라마, 라디오, 예능 등 다양한 작품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입지를 다졌다.

지난 2019년 MBC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에 출연한 바 있다. 또한 현재는 가수 강타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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