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홍지민이 뱀을 목에 감고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일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으~~~~악 온몸에 소름이 오싹 체험제대로 했어요 이사와서 첫 가족 나들이. 로로 자매와 도스방과 시어머니 함께 넘 행복했던 하루 아주 알찼던 하루였어용! #여주주주팜 #가족나들이 #체험 #감사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지민은 남편, 두 아이와 함께 외출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뱀을 목에 감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가족의 모습이 소름 돋는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그는 둘째 딸을 출산한 후 32㎏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