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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3세' 함연지, 대파들고 룰루랄라 "오늘은 유튜브 찍는 날"

입력 2021-06-01 14: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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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 인스타그램
함연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냈다

1일 오후 함연지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함연지는 사진과 함께 "오늘은 유튜브 찍는 날. 저는 대파를 갖고 어딜 가는 걸까요? 여러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함연지는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귀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자 재벌3세로 알려져 있으며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햄연지 YONJIHAM'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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