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에서 대만을 즐겼다.
1일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단하게 국수 먹을까 하다가 가본 작은 대만음식점! 어멋. 맛있다! 기분 좋았던 휴일 점심 #대만을못가니대만음식이라도먹어보자 #대만우육면 #제너럴쏘치킨 #버블티 #홍콩 #대만음식 #hongkong"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정이 대만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 강수정의 싱그러운 미소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함께 웃게 만든다.
홍콩에서 잘 적응하고 지내는 강수정의 모습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재미교포 펀드매니저와 결혼한 후 홍콩에서 지내고 있다.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