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소녀시대 써니, 얼마나 먹었길래 벌크업.."탄수화물 자중할게요"

입력 2021-06-01 16:38:2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근황을 전했다.

1일 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기 너무 먹었나봐요... 근손실이 문제가 아니라 벌크업까지 될 줄은..... 네 탄수화물 자중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써니는 '근손실'이라는 문구를 써둔 채 입을 벌리고 있다.

이어 고기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다.

이를 본 가수 겸 배우 한선화는 "언니 요리솜씨가 시집가도 되것엉ㅋㅋㅋ"이라고 감탄했다.

한편 써니는 최근 채널S 새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