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우 강소라가 딸 엄마가 된 후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2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빵지순례 빵 맛집 너무 맛있어 행복해 최고야 짜릿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신중하게 빵을 고르고 있는 강소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레몬색 원피스를 입고 짧은 머리를 하나로 묶은 강소라는 소탈하지만 수수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 4월 딸 엄마가 된 강소라는 변함없는 미모와 빵 앞에서 "최고야 짜릿해"라고 말하며 들뜬 소녀 같은 모습을 보여주며 귀여움을 자아냈다.
이러한 강소라의 근황에 배구선수 김연경은 "보곱"이라며 우정을 드러내기도 했고 배우 김보미 역시 "울동네?!!!"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해 8월 8살 연상 한의사와 결혼해 같은 해 11월 임신 소식을 발표, 올 4월 15일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또 최근 개봉한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에 특별출연한 바 있다. '비와 당신의 이야기'는 우연히 전달된 편지 한 통으로 서로의 삶에 위로가 되어준 ‘영호'와 ‘소희', ‘비 오는 12월 31일에도 만나자'는 가능성이 낮은 약속을 한 그들이 써 내려가는 아날로그 감성 무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