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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이번엔 발라드 여신으로...4인 4색 청순 셀카

입력 2021-06-03 15: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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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마마무가 완전체로 모였다.

3일 그룹 마마무의 공식 트위터에는 “드디어 오늘! 'Where Are We Now' 첫 방송 Raising hands 우리 무무 여러분 마마무의 독보적인 가창력이 폭발하는 무대 모두 본방사수할 준비되셨나요?! 오늘 오후 6시, MNET 엠카운트다운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마무 문별, 솔라, 휘인, 화사 네 명이 함께 손을 모으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간의 강렬한 매력은 내려놓은 멤버들은 순백의 의상을 맞춰 입은 채 러블리하고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이들의 완전체 셀카가 이날 마마무의 음악방송 출격을 더욱 기대하게 한다.

한편 마마무는 지난 2일 새 미니앨범 ‘WAW’와 타이틀곡 ‘Where Are We Now’(웨얼 아 위 나우)‘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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