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왕석현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3일 왕석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케이크를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왕석현은 사진과 함께 "여러분 6월 2일은 제 생일이었어요!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행복한 생일을 보낸 것 같아요. 축하해 주셨던 분들 모두 정말 감사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왕석현은 '기동이 어른 됐당'이라고 적힌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기동이'는 과거 영화 '과속스캔들' 속 왕석현이 맡은 배역의 이름이다.
또 왕석현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훌쩍 자란 왕석현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왕석현은 지난달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