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5세' 채정안, 이 언니 소화 못하는 패션이 없어..여대생이라 해도 믿겠네

입력 2021-06-03 16: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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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채정안이 우월한 근황을 전했다.

3일 오후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또 어딜 그렇게 간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편안하지만 센스 있는 의상을 입고 길거리를 걷고 있다. 채정안의 패셔니스타 면모가 그대로 드러난다.

채정안의 동안 미모 또한 완벽하다. 비율까지 완벽한 채정안의 자태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채정안은 JTBC 새 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 예정이다. '월간 집'은 집에서 사는(live) 여자와 집을 사는(buy) 남자의 내 집 마련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다. 오는 6월16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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