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용규 아내 유하나, 갯벌에서도 초미니..탄탄한 각선미

입력 2021-06-03 17: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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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유하나가 갯벌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3일 이용규 아내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체험갯벌의현장 만원으로 세시간 사서 고생 그래도 바지락 두봉지 가득 캐온날 놀이동산과 갯벌중에 갯벌을 선택하며 "힘든데 재밌어" 라고 해준, 열심히도 바지락을 캐던 헌 이. 또 우리 추억하나 생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지인 및 큰아들과 함께 보령에 있는 갯벌 체험장을 찾아 열심히 조개를 캐고 있는 모습. 유하나의 화려한 미모와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드라마 '조강지처 클럽', '솔약국집 아들들', '파라다이스 목장'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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