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일우가 유리, 신현수와의 회동을 공개했다.
배우 정일우는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우가 쏜다! #보쌈운명을훔치다 #한우 #회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고깃집에서 맛있게 먹고 있는 정일우, 유리, 신현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MBN 종편 10주년 특별기획 '보쌈-운명을 훔치다'를 통해 실제로도 많이 친해져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보쌈-운명을 훔치다'는 광해군 치하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생계형 보쌈꾼이 실수로 옹주를 보쌈하며 펼쳐지는 로맨스 사극으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