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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휘순, 17세 연하 아내 간호 속 회복중 “물봉지 올려줬어요”

입력 2021-06-05 20: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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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휘순 인스타그램
박휘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휘순과 아내 천예지가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했다.

4일 개그맨 박휘순의 인스타그램에는 “오빠 눈다래끼 나서 간호중ㅋㅋㅋ 뜨거운 찜질을 하라고 해서 물봉지 올려줬어요(오빠 인스타 대신 올림 나중에 확인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눈이 아픈 박휘순이 누워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내 천예지는 눈 찜질이 필요한 박휘순의 이마에 물봉지를 올려주며 살뜰히 간호하고 있다. 남편을 걱정하는 천예지의 예쁜 마음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휘순은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또 지난해 11월 박휘순은 17살 연하의 아내 천예지와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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