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민영, 사람이야 인형이야..일상에서 화보 찍는 클래스

입력 2021-06-05 21: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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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박민영이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5일 오후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우아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모자에도 가려지지 않는 박민영의 미모가 압도적이다. 화려한 이목구비가 작은 얼굴을 가득 채우고 있다.

일상에서도 화보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박민영의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박민영은 JTBC 새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을 검토하고 있다.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은 열대야보다 뜨겁고, 국지성 호우보다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담은 오피스 멜로드라마다. 깨지고 넘어지지만 매일 성장하는 사람들의 유쾌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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