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안무가 배윤정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6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권은비, 이채연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배윤정은 사진과 함께 "오늘은 쌤이 넘 신나는 날. 항상 초심 잃지 않는 사람이 되길. 학원까지 와서 아이들이랑 잠시라도 함께해줘서 고마워. 그 아이들은 평생 기억에 남을거야. 얼굴도 이쁜 애들은 마음도 이쁘더라구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배윤정은 권은비, 이채연과 어깨동무를 하며 반가워 하는 모습이다. 세 사람은 Mnet '프로듀스48' 사제지간이었다.
배윤정은 배가 불러온 모습이다. 권은비와 이채연은 아이즈원 활동 종료 후에도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다. 지난해 시험관 시술 1차에 성공하며 임신했고 출산을 앞두고 있다. 또한 배윤정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도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