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정희가 아름다움이 물씬 묻어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방송인 서정희는 3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레가 친구가 되려면 서정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발레는 시간이 필요하다. 짧은 시간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고통이 필요하다. 나는 안다. 나의 몸의 뼈들은 이미 굳은 돌 일 뿐이다. 그래도 나는 해낸것이 있다. 난 발레리나가 되려는 것이 아니다. 발레가 좋은것 뿐이다. 꽃을 바라보면 좋은것 처럼! 할 수 없는 중에 하고, 바랄수 없는 중에 바랄것이다"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는 발레복을 입고 우아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따.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