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오정연, 헉소리 나는 시스루 자태..8등신 비율에 감탄

입력 2021-06-06 21: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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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인스타그램
오정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오정연이 눈부신 미모와 자태를 뽐냈다.

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니버셜발레단 #돈키호테 금세 현타 와도 포토월 포즈는 꼬옥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뤄내기위해 뼈를 깎는 노력이 수반돼야 한다는 사실을 경험적으로 알기에.. 내게 있어 그저 예사로이 관람하기가 어려운 장르가 발레다. 이번 공연은 모든 것이 그저 완벽했다 #황홀경 #전율"이라고 전했다.

이어 "모든 무용수와 스태프들의 노고에 삼천만 번 박수쳐드리고 싶고, 세계적 수준의 다양한 작품들을 늘 기획해 선보이고 직접 해설까지 해주시는 #문훈숙 단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짧은머리도잘어울리시는?"이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정연은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자태를 자랑했다. 오정연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여리여리한 체구를 통해 인형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프리랜서로 전향한 후에는 STATV '숙희네 미장원', tvN '나는 살아있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왔으며 현재는 tvN 드라마 '마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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