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박하선이 드라마 촬영 중 근황을 전했다.
5일 오후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검은태양 #theveil #서수연 #coming soon #NIS 촬영용 소품 출입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 속 박하선은 드라마 대본과 촬영 소품용 국가정보원 출입증을 들고 있다. 촬영을 하던 중 남긴 것으로 보인다.
눈만 보여도 박하선의 아우라가 가득 느껴진다. 단발 헤어스타일이 박하선의 미모를 더욱 세련돼 보이게 해준다.
한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본명 어남선·42)과 2017년 결혼해 같은 해 딸을 얻었다. 또 박하선은 MBC 드라마 ‘검은 태양’에서 범죄정보통합센터 팀장 서수연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