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정동환의 유언장이 공개됐다.
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마인'에서는 한회장(정동환 분)의 유언장이 공개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지용(이현욱 분)은 서희수(이보영 분)에게 "희수야 미안해 너 여기 있으면 안돼. 스트레스 받으면 안돼"라고 말했고, 강자경(옥자연 분)은 "하준이 찾으러 왔다. 제 아이잖아요. 너 같은 아빠 가짜 엄마 다 꺼져"라고 카덴차를 찾아온 이유를 밝혔다. 이에 소리를 지른 서희수는 "까불지마 내거 뺏어가는 사람 그게 누구든 다 죽여버릴거야"라고 강자경에게 경고했다. 그리고 한지용이 강자경을 끌고 자리를 빠져나갔다. 한지용은 강자경에게 "내가 그때 너를 죽였어야 했어"라고 말했다.
이어 한회장의 유언장이 공개됐다. 한회장은 정서현(김서형 분)에게 회사경영을 맡기고, 서희수에게 하준(정현준 분)이 옆에 있어주길 원한다며 효원물산 주식을 증여했다. 또 한회장은 한수혁(차학연 분)에게 서른이 되면 효원의 후계자로 임명한다고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