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혜원이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미모를 자랑했다.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리날리난리 즐 월요일 입니다!!! 2021.6.7"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길거리를 걷다 뒤를 돌아보는 순간 사진에 찍힌 이혜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흰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이혜원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쪽 팔에 책을 낀 이혜원의 모습은 대학생 같은 분위기를 물씬 자아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그는 아들 리환 군의 유학을 위해 싱가포르에 머물다가 최근 한국으로 돌아왔다. 이혜원의 남편 안정환은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쏜다', MBN '전국방방쿡쿡' 등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