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수진이 화사한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슈가 출신 배우 박수진은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체리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수진은 체리 체험 농장에 방문한 듯 체리 나무와 체리 나무들을 배경으로 통에 담긴 체리 사진을 찍어 올렸다.
화창한 날씨에 외출한 박수진은 주말 일상을 팬들과 공유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수진은 배우 배용준과 지난 2015년 7월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앞서 박수진은 2016년 10월 첫 째 아들을 출산하면서 서울 한 종합병원의 신생아 중환자실(NICU·니큐) 면회, 모유수유 특혜 등을 누렸다는 논란에 휩싸이며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