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안소미가 제주도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코미디언 겸 가수 안소미는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은 #서울 가는 날..자 다시 욜심히 일해봅시다..로아아빠 화이뜌 #제주도 #찐맛집 #맛집추천 #와인맛집 #제주여행 #까다로운미식가 #오늘은 #성공 #딸스타그램 #가족스타그램 #안소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식당에 방문해 음식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안소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안소미는 메뉴판이 없는 틀별한 식당에 방문한 소감을 전하며 제주도 여행 마지막 날을 아쉬워했다. 남편, 딸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중인 안소미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안소미는 2018년 비연예인 김우혁 씨와 결혼 후 그해 첫째 딸 로아를 출산했으며, 지난 2월 건강한 아들 건아를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