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브리트니, 인간 코브라 변신..나이 잊은 섹시 몸매

입력 2021-06-09 06:52:58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9)가 한 마리의 섹시한 뱀으로 변신해 화제다.

9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VMAs에서 한번 뱀을 잡았지만, 20년 후에는 내가 스스로 뱀이 되기로 결심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뱀을 연상케 하는 섹시한 보디슈트를 입고 신나게 춤을 추고 있는 모습. 다이어트 후 리즈 시절을 되찾은 미모가 인상적이다.

한편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라와 열애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