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하늬가 이홍기와 다정한 투샷을 뽐냈다.
9일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히 왕자의 귀환이라 부르고 싶다. 누나 넘 감동받았어 홍키야ㅜㅜ 오늘 무대 위에 너, 정말 빛났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이홍기와 머리를 맞댄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하늬는 특유의 러블리한 눈웃음을 지으며 마스크와 모자를 쓰고 있어도 예쁜 매력을 자랑한다.
이하늬는 "대체 너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무게감과 깊은 감정 연기 뭐야 너ㅜㅜ 아니 왜 이렇게 내가 다 뿌듯하고 자랑스러운 거냐ㅋ 아 몰라 울 이쁜 홍키 흥해라!"라며 이홍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코로나로 쉽지않은 공연, 영화예술팀들 다 힘내세요! 분명 관객들은 힘든시기 배로 감동과 위안을 얻을 거에요, 저처럼요! 뮤지컬 1976할란카운티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하늬는 SBS 새 드라마 '원 더 우먼' 여자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원 더 우먼'은 기억상실로 인해 꼭 닮은 외모의 재벌가 며느리와 얼떨결에 인생이 바뀐 불량 스폰서 비리 여검사를 그린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