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은경이 명품 몸매를 뽐냈다.
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끝내 포기 ㅋㅋㅋ입고 운동 가볼라 했는디 역쉬 이건 넘 불편할거가터서 ㅋㅋㅋ 아까워서 사진이라도찍고 얼렁 딴 운동복으로 고고 직구의 단점 ㅋㅋㅋ 요가쌤이 저걸 입고 막 다리를 목에 걸고 막 요가를 막 하던데 ㅋㅋ 지는 당최 불편해서리. 요런 실패템부터 요 운동복 어디껀지 운동복안에 머 입는지 다 다 다 이번주 금요일 관리사무소 운동복리뷰에서 다 알려드릴게용ㅋㅋ #최은경의관리사무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은경이 하늘색 운동복을 입은 채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최은경은 한쪽 어깨에만 끈이 있는 운동복이 불편한듯 인증샷만을 남기고 있다.배에 그려진 선명한 복근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