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소영이 딸과 남편 오상진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즈그들만의 포옹, 즈그들만의 병원놀이, 즈그들만의 독서 오늘은 살짝 삐질뻔했지만 난 으른이니까 #출근 #셜록20개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딸과 놀고 있는 오상진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너무 다정한 부녀 사이에 엄마가 질투(?)를 할 정도.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건강·경제 정보쇼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