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영철, 팔각정 앞에 뜬 남신 "영화 스틸컷 같은 일상"

입력 2021-06-08 1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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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김영철이 영화 스틸컷 같은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7일 방송인 김영철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철은 사진과 함께 "비가 내리는 #팔각정 공기도 좋고 은근 지대가 높아서인지 춥네? 아츄! #죠지 #드라이브 들으면서 #바라봐줘요 계속 무한반복"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영철은 팔각정을 배경으로 서서 우월한 비율을 뽐내고 있다. 뒷모습도 완벽한 김영철의 남신 자태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영철은 JTBC '아는 형님'에 출연 중이며 SBS 파워FM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의 진행을 맡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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