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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아들, 민소매 내의+슬리퍼 동네아저씨 패션..이 귀여움 어쩌지

입력 2021-06-09 15: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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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귀요미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9일 오후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편의점에서 득템해가는 동네아저씨"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의 아들 근황이 담겨 있다. 아들은 편의점 비닐봉투를 들고 에너지 넘치게 걷고 있다. 민소매에 슬리퍼 패션이 동네아저씨 같은 모습을 연상케 해 웃음을 유발한다. 정주리의 아들다운 귀여움이 가득 넘친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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