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나비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9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기 보느라 허리랑 어깨가 너무 아파서 조이 자는 동안 신랑한테 맡기고 집 앞에 마사지 받으러 다녀오려구요"라고 전했다.
이어 "출산하고 오랜만에 이 원피스 꺼내 입었는데 단추 겨우 잠갔어요ㅎㅎ 얼른 회복하구 운동하고 싶어요! 같이 다이어트하실 분?"이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비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청순하면서 청초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여신미 폭발하는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16일 득남했다.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