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니, 팬들 커피차 선물에 감동..청순·발랄 오가는 매력

입력 2021-06-10 19: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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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니 인스타그램
사진=하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니가 팬들의 커피차 선물에 감사를 표했다.

그룹 EXID 출신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하니가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고들 덕분에 즐거운 촬영장.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이 웨이브(wavve) 오리지널 드라마 '유 레이즈 미 업' 촬영현장에 보낸 커피차 앞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하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하니는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 레이즈 미 업'은 고개 숙인 30대 용식(윤시윤)이 첫사랑 루다(안희연)를 비뇨기과 주치의로 재회하면서 우여곡절 끝에 인생의 주인공으로 우뚝 서는 섹시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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