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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kg대 진입' 지소연, ♥송재희 등 업혀 애정 과시 "남편이 운동하면 좋은 점"

입력 2021-06-10 17: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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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인스타그램
지소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지소연이 송재희와 함께 하는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운동하면 좋은점"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어 지소연은 "예전엔 휘청 휘청 하던 남편이 요즘 진짜 국가대표님들처럼 운동하더니 어깨도 똬악 -벌어지구 저도 자주 업어줘요. 커플룩 커플모자 쓰구 이런 말랑말랑 설렘 설렘한 커플릴스 찍어보고 싶어짜나여ㅋㅋㅋㅋㅋ #열쩡부부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소연이 남편 송재희 등에 업힌 모습이 담겨 있다. 송재희는 가볍게 지소연을 업은 채 거리를 거닐고 있고, 두 사람은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달달함을 과시했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으며 JTBC 드라마 '보좌관2'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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