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소영이 오상진과 딸 셜록이의 다정함 사이에서 소외됐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내 #이틀만의상봉 #셜록20개월"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놀이터 벤치에 앉아 딸을 품에 꼭 안고 있는 오상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소영, 오상진 부부의 딸 셜록이 역시 오상진에게 안겨 애틋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은 놀이터 놀이기구 위에 올라가 손바닥을 마주 대며 둘만의 세상을 누리고 있다. 이러한 두 사람의 모습에 김소영은 이틀 만의 상봉이라 그렇다며 "참내"라며 이들을 지켜보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건강·경제 정보쇼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