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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5년♥'세븐, 어딜 봐서 30대 후반? 완벽 아이돌 비주얼

입력 2021-06-11 0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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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인스타그램
세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세븐이 아이돌 같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가수 세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븐이브닝 #dontwannaru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븐은 헬스장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내추럴한 분위기 속에서도 세븐의 동안 비주얼만큼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38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세븐은 여전히 아이돌 같은 출중한 미모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세븐은 지난해 E채널에서 방송된 '탑골 랩소디: K-POP도 통역이 되나요?'에 출연한 바 있으며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도 출연했다.

또 세븐은 지난 2016년부터 배우 이다해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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