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강경준이 둘째 아들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13일 강경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둘째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경준은 사진과 함께 "같은 길"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경준은 둘쨰 아들과 함께 나란히 서서 같은 길을 걸어가고 있다. 강경준은 아들이 잘 뒤따라오는지 뒤를 돌아보며 다정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강경준은 큰 키에 넓은 등으로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한다. 강경준의 둘째 아들 역시 3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큰 키를 자랑한다. 강경준을 똑닮은 아들이 폭풍성장한 모습이 왠지 모르게 감동을 안긴다.
앞서 지난 2019년, 장신영과 강경준은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장신영은 첫째 아들 정안이에 이어 둘째 아들 정우까지 품에 안게 됐다. 둘째 아들의 탄생에 대중들은 부부를 축하했다.
당시 장신영은 "소중한 보물 정안이 동생 아리가 태어났어요. 많은분들의 응원과 사랑을받고 건강하게 태어났어요. 건강하고 행복하고 사랑받는 아이로 잘 키울게요"라고 전했다.
이후 장신영과 강경준은 둘째 아들의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둘째 아들의 폭풍성장하는 모습에 대중들 역시 엄마의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다.
한편 장신영, 강경준 부부는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