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아들 같은 딸 극한 육아 "아빠랑 성격도 똑같아"

입력 2021-06-10 15: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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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인스타그램
서효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효림이 우당탕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조이는 틀림없는 아빠딸. 얼굴만 닮은 게 아니었어. 개구쟁이 성격도 똑같아요. 아들 아니고...딸..."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조이가 국수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조이는 국수가 담긴 식판을 손으로 팡팡 치며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고 있는 모습. 해맑은 미소와 대비되는 국수 범벅이 서효림의 극한 육아 일상을 짐작케 해 공감을 부른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결혼 후 첫 작품으로 MBC 새 미니시리즈 '옷소매 붉은 끝동'을 선택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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