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엠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위, 음방 3관왕..트와이스-하성운-위아이 컴백[종합]

입력 2021-06-10 19:37:45
    • 복사완료!

'엠카' 캡처
'엠카'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1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6월 둘째 주 1위 후보에 에스파,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오른 가운데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1위를 차지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감사하다. 값진 상 안겨주신 모아 분들 감사하고 보고싶다. 방시혁 PD님을 비롯한 회사 식구분들 감사하다. 더욱 더 열심히 하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되겠다"라고 1위 소감을 밝혔다.

'엠카' 캡처
'엠카' 캡처

이날 위아이는 'BYE BYE BYE'(바이 바이 바이)의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통통 튀는 퍼포먼스로 청량 끝판왕의 매력을 뽐냈다.

에버글로우는 'FIRST'(퍼스트) 무대에서 강렬한 레드 컬러의 의상을 입고 파워풀한 여전사로 변신해 무대를 장악했다.

하성운은 밝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가볍고 사뿐사뿐한 발걸음이 돋보이는 안무와 꽃을 형상화한 안무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눈을 뗄 수 없는 '스니커즈'(Sneakers) 무대를 완성했다.

엔플라잉은 'Flashback'과 'Moonshot'으로 반전 무대를 선보였다. 부드러움과 거친 샤우팅을 오가며 진한 여운을 남겼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0X1=LOVESONG'(제로 바이 원 러브송) 무대에서 애절함을 살린 역동적 퍼포먼스로 시선을 압도하며 4세대 아이돌 대표주자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트와이스는 'Alcohol-Free'(알콜-프리) 컴백 무대에서 휴양지에 온 듯한 기분 좋은 설렘을 선물했다.

한편 이날 GHOST9, 공원소녀(Girls in the Park), LIGHTSUM, 로켓펀치, 블링블링, 송하예, 에버글로우, 엔플라잉(N.Flying), LAM(영화처럼), woo!ah!(우아!), 우진영, 위아이(WEi), EPEX(이펙스), 태호(TAE HO),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트라이비(TRI.BE), TWICE(트와이스), TO1, 하성운 등이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