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나비가 출산 후의 일상을 전했다.
11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래을 통해 "조이는 잔다 엄마는 짠다 #슬기로운유축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비의 아들 조이가 아기 침대에 누워 새근새근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팔을 번쩍 들고 자는 조이가 마치 아기천사 같다.
이를 본 가수 홍지윤은 "하 작고 소중해♥"라고 애정어린 댓글을 남겼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16일 득남했다.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