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현진, 민소매 입고 자랑한 가는 팔뚝.."요즘은 날 좋으면 무조건 밖으로"

입력 2021-06-11 17:20:29
    • 복사완료!

서현진 인스타그램
서현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서현진이 근황을 전했다.

11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요즘은 날 좋으면 무조건 밖으로. 미세먼지 최악만 아니면 어떻게든 밖에서 광합성해요 ㅎㅎ"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현진은 민소매를 입고 단발머리 스타일로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서현진은 가는 팔을 자랑하고 있다.

또 서현진은 연한 메이크업을 하고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서현진의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