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하니가 귀여운 셀카를 공개했다.
12일 오후 그룹 EXID 출신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하니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하니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하니는 인형 미모를 자랑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하니의 모습이 사랑스러워 팬심을 심쿵하게 하고 있다.
한편 하니는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유 레이즈 미 업'에 출연한다. 이 드라마는 고개 숙인 30대 용식(윤시윤)이 첫사랑 루다(안희연)를 비뇨기과 주치의로 재회하면서 우여곡절 끝에 인생의 주인공으로 우뚝 서는 섹시 코미디를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