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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재방료 들어와"..'아형' 채정안, '커피프린스' 시절 청순 비주얼 인정

입력 2021-06-13 10: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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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방송캡쳐
'아는 형님' 방송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채정안이 '커피프린스' 출연 당시 미모를 인정하며, 아직도 재방료를 받는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JTBC 새 드라마 '월간 집'의 주역인 채정안, 김지석, 정소민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채정안은 국민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를 떠올리며, 그 시절 본인의 모습을 추억했다. 채정안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줬다.

채정안은 "아직도 '커피프린스 1호점' 재방료가 들어온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커피프린스 1호점'은 2007년도 작품이기 때문. 약 1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커피프린스 1호점'은 재방송 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채정안은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한유주 역으로 사랑받았다. 채정안은 한유주 역으로 전여친의 환상을 심어주기도 했다.

채정안은 "그때 인기가 진짜 많았다. 내 입으로 얘기하기 그렇지만, 그때 나는 그렇게 청순하고 아름답게 나오는지 몰랐다. 지금 보면 '아 정말 예뻤다'라는 생각이 든다. 청춘 자체가 예쁜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커피프린스 1호점'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들도 추억했다. 윤은혜, 공유 등 다양한 배우가 지금 스타덤에 올라와있는 상황.

채정안은 "드라마에 나온 모든 배우가 날개를 달았다. 저번에 다시 모인 적이 있었다. 재방료가 들어오는 통장 리스트를 보면 필리핀 750원, 베트남 1050원 등 들어오더라. 해외에서 재방료가 들어온다"고 자랑했다.

이에 형님들도 '국민 구여친' 채정안의 미모를 인정하며 치켜세웠고, 채정안 역시 이를 인정하며 회상했다.

한편 채정안은 오는 16일 방송될 '월간 집'에 출연할 에정이다. '월간 집'은 집에서 사는(live) 여자와 집을 사는(buy) 남자의 내 집 마련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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