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김지우가 일상을 전했다.
15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구름이 잔뜩 낀 하늘을 촬영하고 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씨에 김지우는 "하늘.. 울지마... 나도 울고 싶어..."라고 글을 적으며 감성에 젖어들었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아에 딸 루아나리를 두고 있다.
또한 오는 18일부터 뮤지컬 '비틀쥬스'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전 세계 최초 라이선스 공연으로 선보여질 뮤지컬 '비틀쥬스'는 오는 18일부터 8월 8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