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상무♥'김연지, 럭셔리함 넘치는 분위기 "오른쪽 이가 마이 아팠나봐"

입력 2021-06-15 14:48:1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연지가 세련미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15일 개그맨 유상무의 아내 김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날은 오른쪽 이가 마이 아팠나봐"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지는 턱에 손을 받친 채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김연지의 미모가 돋보이는 가운데 럭셔리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김연지가 덧붙인 유쾌함 가득한 멘트 역시 웃음을 더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이가 아파도 너무 예뻐요", "파랑색 너무 찰떡이에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유상무는 지난 2018년 대장암을 극복하고 김연지와 결혼했다. 최근 프로골퍼에 도전한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