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만삭 조민아 "겨우 50kg 넘었는데..다시 40kg대, 어지럽고 숨차고 난리"

입력 2021-06-15 16:26:31
    • 복사완료!

조민아 인스타그램
조민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조민아가 출산을 앞두고 의지를 다졌다.

15일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동검사하고 첫 내진 받고 왔어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까꿍이는 주수보다 날씬한 편이지만 아주 건강해요. 아이가 크면서 겨우 50kg를 넘었는데 한 주 사이에 1.1kg가 빠졌더라고요.. 다시 40kg대로 떨어져서 어지럽고 숨차고 난리입니다.."라며 "선생님이 당기는 음식으로 계속 먹고, 보양식도 먹고 무조건 잘 먹으라고 하셨어요. 그래야 아이 낳고 쇼크도 덜 하고 회복이 잘 된다고요"라고 현재 상황을 이야기했다.

조민아는 "요새 식욕이 거의 없지만 나름 열심히 먹고 있는데 이놈의 토덧 때문에 먹기가 무섭게 토해버려서 너무.. 속상해요... 그동안은 씩씩하게 잘 버텼는데 어제는 눈물이 막 쏟아지더라고요"라면서도 "이왕 울음 터진 거 시원하게 울고 툭툭 털어버렸습니다. 내 마음은 스스로 다스려야하고, 빨리 추스리는만큼 편해질수 있으니까요"라고 씩씩하게 말을 이었다.

또한 "자분의 산을 넘으면 모유수유의 산 너머 헬육아의 들판이 펼쳐지겠지만 아기가 주는 감동과 행복이 비교도 안될 만큼 클거라는 믿음으로 오늘도 힘내봅니다. 이제 진짜 얼마 안남았어요. 아자아자 파이팅 #진통#걸려라 #까꿍아 #엄마보러 #얼른와"라고 아기를 만날 설렘을 표현해 응원을 불렀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